비교

비교는 주로 논문의 results 섹션에서 이루어 지죠. 특히 "like with like." 형태를 비교하는데 중요합니다.

non-native 저자들이 하는 가장 흔한 실수는 이 단순한 규칙을 간과하여 무엇이 비교되는지를 가정하게 만드는데 있습니다. 좋게는 언어가 이상해도 의미는 명확하게 만들 수 있겠죠. 그러나 의미마저 이상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ression levels of p53 in smokers were compared with non-smokers" 는 사실 "Expression levels of p53 in smokers were compared with those in non-smokers." 로 되어야 맞아요.

또 비교급에서 자주 반복되는 실수 중 하나는 비교급을 비교대상 없이 쓴다는 거에요. "transgenic mice showed higher levels of cortisol" 에서 무슨 레벨이 높다는 것인지.. "than control mice," 와 같은 비교대상을 써줘야 의미가 분명해 지죠. 여기서는 독자가 바로 추론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무장도 많아요. 정확한 과한논문에서는 가능한 쓸모 없는 모든 가정과 추론을 없애야 겠죠. Result 섹션의 연구 해석에 비교급을 제대로 쓰는 것은 정확이 무엇이 비교되는지를 독자에게 명확히 설명하기 위해 꼭 필요하답니다.

 

마지막으로, "between"는 두가지 발견점을 비교하는데 “among” 은 세가지 이상을 비교하는데 쓰이는건 모두 알고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