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블로그 (Science Blogging) 하기

 

활동적인 연구자로서 과학에 관해 쓴다라고 할땐 주로 출판을 위한 학술논문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고려해야할 많은 소셜미디어가 있어서 과학적 논의를 가져갈 만한 적절한 수단을 고르기가 어려운데요, 주목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블로깅 이죠. 

 

블로깅은 내용이 많이 담긴 단순한 영역이 아닌 sciencepolicy, 그리고 publishing와 새로운 연구개발을 담고 전파하는 주요 주체가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블러거들은 기존의 저널리즘보다 더 신뢰를 받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가요? 블로깅의 세계를 나누기 전에 그 일면을 한번 살펴봅시다!

 

어떻게 토픽을 선정할 것인가?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해 고려해야할 가장 어려운 질문이네요. 과학적으로 넓은 주제를 포괄하는 블로그를 쓰고 싶으신가요?아니면 주제분야에 관련된 세부주제를 다루고 싶은가요?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명확한 컨텐트를 계획하고 구성할때 좀 더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실 겁니다. 

 

 

 

예를 들어:

  • 화학에 관련된 넓은 범위의 블로그는 매일의 일상의 제품, 새로운 연구, 인체의 확학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겠죠. 이론적 화학과 관련된 기술적인 포스트나 컴퓨터관련 화학은 아마 다뤄지지 않을 거에요. 
  • citizen science projects 와 같은 주제를 다루는 좀더 세부주제의 블로그는 최근에 수행된 프로젝트나 해당 과학자들의 프로파일 등이 다뤄지겠죠.

 

Benefits

왜 블러그를 해야 하죠? 

 

첫째로, 블러그를 쓰는 것은 과학에 관련된 글을 쓰는 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특별히 이러한 기술은 개발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복잡한 토픽에 관해 명료하게 글을 쓰는것은 또한 컨퍼런스에서 발표실력을 늘이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둘째로, 블로그를 유지하는 것은 연구를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일 세부주제에 관한 글을 쓰기로 결정했다면 블러그를 이용해 관련개념을 논의하거나 출판물을 링크하여 공유하거나 원고에는 덧붙일만한 자리가 없는 경우 이를 논의하기 위한 수단으로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는 매우 비공식적으로 과학적 토픽이 논의될 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전통적인 과학적 포럼에서 하지 못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죠. 형식이나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논의할 수 있죠. 코멘트를 통해서 말이죠. 

 

Cautions

 

과학자로서 블로그를 선택해야 한다면 새나갈 수 있는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올리지 말아야 합니다. 경쟁자가 이득을 볼 만한 아직 출판전인 중요한 데이터를  공유한다던가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학술세계도 프로들의 경쟁의 세계에서 예외일 수 없죠. 그러나 아무리 좌절할 만한 일이 생겨도, 그리고 설사 블로그가 익명으로 운영된다 할 지라도 언제나 손님들에게는 친절해야 합니다. 공공의 공간에서 글을 올리는 것은 설사 소속기관과 연관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언제나 당신의 명성을 좌우할 만한 일들이 생길 수 있으므로 논박의 여지가 있는 글에 있어서는 개인적인 입장은 좀 거리를 두고 견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공격자 들을 주의하세요!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과학은 무척이나 정치적이고 나이 토픽, 나의 게시글이 수많은 논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논의에 참여하는 것은 블로깅의 이점중의 하나이지만 싸우려고 덤비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은 시간낭비죠. 독자를 현명하게 선택하고 스스로 통제할 것을 잊지 마세요. 낮선이가 내 논의를 몰고 가는걸 허락치 마세요!

 

과학 블러그의 좋은 예인 Guardian 와 PLOS 에 들어가서 과학적 영감을 얻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