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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형식 비주얼화 하기

구상부터 쓰기 까지 논문작성은 언제나 어렵죠.  이러한 과정을 돕기 위해 추천 하는 방법중 나는 원고의 형태를 비주얼화 해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고를 작성하는 것을 계획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실제 작업을 하면서 얼마나 남았는지 체크할 수 있게도 합니다. 즉, 해당 섹션에 적당한 양의 노력과 컨텐트를 잘 담고 있는지를 확인하게 해 주는 심플 가이드의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Visualizing the format of your manuscript

일반적인 아티클 형태를 위해,  내 논문을 모래시계라고 생각해 보세요. 모래시계의 넓은 부분은 넓은 일반화된 내용이고 좁은 부분은 매우 상세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합시다. 

각 섹션에서 논의해야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는 명확합니다. 원고는 항상 간략하고 일반적인 서론에서 시작하여 해당연구분야의 다른 연구를 참고하며 논의하고 싶은 주제를 이야기 하죠. 그러고 나서 풀어나가려고 하는 이슈의 세부주제에 대해 말합니다. 이것이 윗부분을 구성하고요. 연구의 목적에 대해 소개했으면 방법과 결론을 제시하죠, 이부분은 연구의 가장 상세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모래시계의 가운데 부분을 구성 합니다. 다음으로 결론이 제시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나타내면서 문헌에서 이를 뒷받침하게 하고 연구성과의 관련성에 대해 논하면서 미래의 연구와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나타나죠..

이 개념을 이용하면서,  원고를 쓰면서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이 모래시계 모양에 더 잘 맞추기 위해 다시써야 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래시계처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원고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